애플코리아(대표 엔드류 세지윅)는 자사의 매킨토시 운영체제(OS)인 '맥OS X'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맥OS X 10.3'(코드명 '팬서')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맥OS X 10.3은 64비트 CPU에 최적화 된 OS로 모든 창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능인 '익스포즈'(Expose)와 화상회의 솔루션인 '아이챗 AV'(iChat AV)를 포함한 100여개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 OS는 최소 128MB 이상의 메모리를 장착한 매킨토시 기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USB(범용직렬버스) 포트를 지원하는 애플의 모든 하드웨어와 호환된다.
맥OS X 10.3은 전국의 애플 체험 스토어 및 애플 센터,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값은 17만500원이며 교육용 버전은 10만원에 판매된다.
한지운기자
맥OS X 10.3은 64비트 CPU에 최적화 된 OS로 모든 창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능인 '익스포즈'(Expose)와 화상회의 솔루션인 '아이챗 AV'(iChat AV)를 포함한 100여개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 OS는 최소 128MB 이상의 메모리를 장착한 매킨토시 기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USB(범용직렬버스) 포트를 지원하는 애플의 모든 하드웨어와 호환된다.
맥OS X 10.3은 전국의 애플 체험 스토어 및 애플 센터,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값은 17만500원이며 교육용 버전은 10만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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