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www.kr.juniper.net 대표 강익춘)는 현재 인터넷이 당면하고 있는 내재된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사설망 수준의 성능과 보안이 보장되는 유비쿼터스 인터넷을 공중 네트워크에 결합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미래형 공중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새로운 비전인 `인프라넷' 비전을 발표했다.
주니퍼가 발표한 인프라넷은 `개인 대 개인'간 멀티미디어 통신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설계된 개념으로 그리드 컴퓨팅과 같은 `기계 대 기계' 애플리케이션 트렌드의 확산을 지원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이 웹 기반 운영의 이점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주니퍼측은 "인프라넷은 퍼블릭 인터넷도 아니고 사설망 네트워크도 아니다"면서 "인프라넷은 서비스 사업자들에 의해 개별적으로 구축될 것이지만, 전세계적인 `메타―네트워크'의 형태로 상호연결 되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니퍼가 내세운 인프라넷의 개념은 개별 사용자들에게 각각의 안전한 공중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맞는 네트워크 환경을 선택하고 그에 따라 사용료를 지불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제공한다.
아담 주드 주니퍼 아태지역 부사장은 "한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지리적으로 분산된 환경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면서 "인프라넷이 제공할 안전한 고성능 온라인 애플리케이션들은 이러한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길섭기자
주니퍼가 발표한 인프라넷은 `개인 대 개인'간 멀티미디어 통신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설계된 개념으로 그리드 컴퓨팅과 같은 `기계 대 기계' 애플리케이션 트렌드의 확산을 지원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이 웹 기반 운영의 이점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주니퍼측은 "인프라넷은 퍼블릭 인터넷도 아니고 사설망 네트워크도 아니다"면서 "인프라넷은 서비스 사업자들에 의해 개별적으로 구축될 것이지만, 전세계적인 `메타―네트워크'의 형태로 상호연결 되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니퍼가 내세운 인프라넷의 개념은 개별 사용자들에게 각각의 안전한 공중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맞는 네트워크 환경을 선택하고 그에 따라 사용료를 지불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제공한다.
아담 주드 주니퍼 아태지역 부사장은 "한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지리적으로 분산된 환경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면서 "인프라넷이 제공할 안전한 고성능 온라인 애플리케이션들은 이러한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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