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행장 유지창)은 20일부터 24일까지 일반투자자 자금을 모아 부동산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제13차 부동산투자신탁'을 495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모집된 투자자금은 현대건설이 대구 신천동에 신축하는 주상복합, 대우건설이 대구 사월동에 건설하는 아파트, 영풍산업이 서울 용산 원효로에 신축하는 아파트에 투자된다.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며 신탁기간에 따라 3개월에서 18개월까지 4개 펀드로 구성된다.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예상배당율은 연 5.8%∼연 7.0% 수준.
한편 산은은 12월중 1500억원 규모의 부동산투자신탁 상품을 추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임채식기자
모집된 투자자금은 현대건설이 대구 신천동에 신축하는 주상복합, 대우건설이 대구 사월동에 건설하는 아파트, 영풍산업이 서울 용산 원효로에 신축하는 아파트에 투자된다.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며 신탁기간에 따라 3개월에서 18개월까지 4개 펀드로 구성된다.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예상배당율은 연 5.8%∼연 7.0% 수준.
한편 산은은 12월중 1500억원 규모의 부동산투자신탁 상품을 추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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