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16일부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선진형 간병보험상품인 `교보다사랑장기간병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질병이나 재해로 인해 `일상생활 장해상태'나 `치매상태'가 돼 장기간병이 필요하게 되면 고액의 장기간병 치료비와 매달 간병비를 지급한다.

가입연령은 `보장형'의 경우 40~70세, `연금형'은 30~63세로, 40세 남자가 `보장형'에 기본가입금액(주계약 1000만원) 15년납으로 가입할 경우 매월 12만1700원씩 납입하면 된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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