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 대표 김영재)은 서울 용산 애프터서비스(AS) 센터를 확대 이전하고 사이버 센터를 개설하는 등 AS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말 용산 청진빌딩에 대리점과 같이 있던 용산 AS센터를 분리 독립시켜 용산 전자랜드 부근으로 이전했다. 새 용산 AS센터는 은행창구와 비슷한 1대1 접수창구를 개설해 제품 수리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AS 대기시간을 30분 이내로 단축했고 택배서비스도 도입했다.
이 회사는 이 달 초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AS 처리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AS 처리상황 조회시스템을 구축했고, 지난 9일에는 전국 AS 지점장들이 용산 AS센터에 모여 서비스 개선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근형기자
이 회사는 지난달 말 용산 청진빌딩에 대리점과 같이 있던 용산 AS센터를 분리 독립시켜 용산 전자랜드 부근으로 이전했다. 새 용산 AS센터는 은행창구와 비슷한 1대1 접수창구를 개설해 제품 수리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AS 대기시간을 30분 이내로 단축했고 택배서비스도 도입했다.
이 회사는 이 달 초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AS 처리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AS 처리상황 조회시스템을 구축했고, 지난 9일에는 전국 AS 지점장들이 용산 AS센터에 모여 서비스 개선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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