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화 전문업체인 유비케어(www.ubcare.co.kr 대표 김진태)가 최근 생명공학 벤처기업인 유진사이언스와 생체계측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바이오넷,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인 메디칼스탠다드와 연이어 제휴를 체결했으며 4분기부터 본격적인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유비케어는 특히 이들 회사와 제휴를 통해 1만3000개 회원 약국과 의원을 대상으로 한 의료 유통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약국을 대상으로 유진사이언스가 개발한 신제품 `콜레스테롤 억제 건강식품` 유통사업을 시작하고, 바이오넷과 협약으로 심전도 및 폐기능 검사장비인 `카디오넷(Cardionet) 400S'을 공급하는 한편 메디칼스탠다드의 PACS 솔루션인 `PACS플러스' 영업에도 나서기로 했다.
또 최근 확대되고 있는 전자의무기록(EMR) 시장을 겨냥, 올해중 병원급 EMR 솔루션을 출시, PACS와 EMR을 연계한 영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의료서비스 부문에서도 4분기중 의원과 환자를 잇는 가상병원 서비스인 `의사랑 온라인'을 선보이고, 원격진료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의사랑 온라인은 7000개 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EMR과 웹사이트를 연동해 환자들에게 인터넷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유비케어 김진태 사장은 "유비케어가 갖고 있는 전국적인 의원과 약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계속적인 신제품 및 신규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약국을 대상으로 유진사이언스가 개발한 신제품 `콜레스테롤 억제 건강식품` 유통사업을 시작하고, 바이오넷과 협약으로 심전도 및 폐기능 검사장비인 `카디오넷(Cardionet) 400S'을 공급하는 한편 메디칼스탠다드의 PACS 솔루션인 `PACS플러스' 영업에도 나서기로 했다.
또 최근 확대되고 있는 전자의무기록(EMR) 시장을 겨냥, 올해중 병원급 EMR 솔루션을 출시, PACS와 EMR을 연계한 영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의료서비스 부문에서도 4분기중 의원과 환자를 잇는 가상병원 서비스인 `의사랑 온라인'을 선보이고, 원격진료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의사랑 온라인은 7000개 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EMR과 웹사이트를 연동해 환자들에게 인터넷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유비케어 김진태 사장은 "유비케어가 갖고 있는 전국적인 의원과 약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계속적인 신제품 및 신규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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