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www.samsungsdi.co.kr 대표 김순택)는 이번 전시회에서 동영상 컬러폰용 신개념 액정화면인 UFS―LCD(초고속ㆍ초고화질 액정표시장치)를 포함, 최첨단 평판디스플레이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이 회사가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UFS―LCD(Ultra Fine & high Speed LCD)는 세계 최고 속도의 동영상 구현능력과 자연색의 고화질을 자랑하는 신 개념의 휴대폰용 디스플레이로, 모두 26만 풀컬러 구현이 가능한 1.8, 1.9, 2, 2.32인치 등 4종류로 구성돼 있다. UFS―LCD는 26만 컬러의 풍부한 색상구현은 물론, 기존 TFT LCD보다 2∼3배나 빠른 13.5㎳(1000분의 1초)의 응답속도와 2배 이상 높은 87%의 색재현율을 고루 갖춰 자연색의 동영상을 잔상 없이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평가받고 있다.
또 다른 전시작인 15.5인치 AM 유기EL은 저분자 LTPS(저온폴리실리콘) 방식으로는 세계 최대 사이즈로, 삼성SDI는 대면적 저분자 유기EL의 단점이었던 소비전력(10W)과 휘도(450㏅/㎡)를 각각 30%, 29%씩 대폭 향상시킨 제품이다. 삼성SDI는 이번 제품의 개발로 노트북PCㆍ모니터(스마트디스플레이 포함)ㆍTV용 등 대형 유기EL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
IMT―2000용 2.2인치 AM 유기EL은 상보성금속산화물반도체(CMOS) 기술을 적용한 2.2인치 풀컬러 AM 유기EL로, 자체기술로 설계한 구동회로와 고정세 마스크(Fine Metal Mask)를 사용해 176×220의 화소 수와 128ppi(1인치당 픽셀 수)의 고해상도를 자랑한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삼성SDI의 PDP제품군은 42, 50, 63, 70인치 등 모두 4종으로, 이중 42인치 HD급 PDP는 기존의 42인치 SD급 PDP보다 해상도(1024×768)가 약 2배 가량 뛰어날 뿐만 아니라, 1000칸델라(㏅/㎡)의 휘도와 3000대 1의 명암비를 동시에 갖춰 화질의 3대 핵심요소인 `해상도―휘도―명암비'에서 세계최고 수준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사가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UFS―LCD(Ultra Fine & high Speed LCD)는 세계 최고 속도의 동영상 구현능력과 자연색의 고화질을 자랑하는 신 개념의 휴대폰용 디스플레이로, 모두 26만 풀컬러 구현이 가능한 1.8, 1.9, 2, 2.32인치 등 4종류로 구성돼 있다. UFS―LCD는 26만 컬러의 풍부한 색상구현은 물론, 기존 TFT LCD보다 2∼3배나 빠른 13.5㎳(1000분의 1초)의 응답속도와 2배 이상 높은 87%의 색재현율을 고루 갖춰 자연색의 동영상을 잔상 없이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평가받고 있다.
또 다른 전시작인 15.5인치 AM 유기EL은 저분자 LTPS(저온폴리실리콘) 방식으로는 세계 최대 사이즈로, 삼성SDI는 대면적 저분자 유기EL의 단점이었던 소비전력(10W)과 휘도(450㏅/㎡)를 각각 30%, 29%씩 대폭 향상시킨 제품이다. 삼성SDI는 이번 제품의 개발로 노트북PCㆍ모니터(스마트디스플레이 포함)ㆍTV용 등 대형 유기EL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
IMT―2000용 2.2인치 AM 유기EL은 상보성금속산화물반도체(CMOS) 기술을 적용한 2.2인치 풀컬러 AM 유기EL로, 자체기술로 설계한 구동회로와 고정세 마스크(Fine Metal Mask)를 사용해 176×220의 화소 수와 128ppi(1인치당 픽셀 수)의 고해상도를 자랑한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삼성SDI의 PDP제품군은 42, 50, 63, 70인치 등 모두 4종으로, 이중 42인치 HD급 PDP는 기존의 42인치 SD급 PDP보다 해상도(1024×768)가 약 2배 가량 뛰어날 뿐만 아니라, 1000칸델라(㏅/㎡)의 휘도와 3000대 1의 명암비를 동시에 갖춰 화질의 3대 핵심요소인 `해상도―휘도―명암비'에서 세계최고 수준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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