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솔루션 공급업체인 인큐브테크(www.incube.co.kr 대표 김재철)는 7일 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대표 문경일)와 침입방지시스템(IPS) 제품군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의 네트워크기반 IPS인 `맥아피 인트루쉴드'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큐브테크는 맥아피 인트루쉴드 인지도 향상과 시장 선점을 위해 우선 레퍼런스 사이트 확보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조만간 3~4개 기업의 벤치마크테스트(BMT)에 참가할 계획이다. 또 서울 지역을 포함한 전국적 로드쇼를 개최, 제품 공급 채널을 견고히 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맥아피 인트루쉴드의 우수한 성능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앞서 인큐브테크는 한국NA와 2002년 8월과 2003년 1월 각각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인 `맥아피'와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분석장비인 `스니퍼' 총판계약을 맺고, 현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민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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