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9월 말부터 10월17일까지 동남아 지역에서 디지털TV 화질개선 솔루션인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지난 4월말 국내를 시작으로 유럽과 중국 등 연이어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싱가포르와 인도, 태국 등 동남아 8개국에서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동남아 지역에서의 본격적인 디지털TV 판매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 측은 "최근 자사 PDP TV가 인도네시아 전문지인 오디오앤비디오로부터 `2003최고전자제품'으로 선정됐고, 40인치 LCD TV가 호주의 전문지 T3로부터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동남아 지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이번 DNIe 기술 브랜드 런칭으로 이 지역의 지속적인 판매 우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낙영기자
이번 로드쇼는 지난 4월말 국내를 시작으로 유럽과 중국 등 연이어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싱가포르와 인도, 태국 등 동남아 8개국에서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동남아 지역에서의 본격적인 디지털TV 판매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 측은 "최근 자사 PDP TV가 인도네시아 전문지인 오디오앤비디오로부터 `2003최고전자제품'으로 선정됐고, 40인치 LCD TV가 호주의 전문지 T3로부터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동남아 지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이번 DNIe 기술 브랜드 런칭으로 이 지역의 지속적인 판매 우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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