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www.mercuryinteractive.co.kr 대표 신임하)는 5일 애플리케이션의 구축과정에서 품질과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머큐리 퀄리티센터`와 `머큐리 퍼포먼스센터'를 발표했다.

머큐리 퀄리티센터는 테스트디렉터, 윈러너, 퀵테스트프로 같은 기존 머큐리 제품들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테스팅' , `애플리케이션 구축 대시보드' 등 신제품을 포함하고 있어, 테스트 관리�비즈니스 프로세스 테스트�기능 테스트 등 애플리케이션 구축과정에서 요구되는 주요 품질 최적화 기술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키워드 테스팅'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업무프로세스별로 테스트를 할 수 있어 품질 테스트 과정에서 개발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현업의 참여를 높이도록 했다.

머큐리 퍼포먼스센터는 로드러너, 머큐리 튜닝, 머큐리 다이어그노스 및 머큐리 캐피시티 플래닝 등의 제품을 포함하고 있고 애플리케이션 구축과정에 필요한 로드 테스팅, 성능 튜닝, 애플리케이션 진단과 용량계획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시스템 성능을 정량적으로 도출한 핵심성과지표(KPI)를 기반으로 구축된 시스템의 완성도를 평가할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을 지원한다.

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 신임하 사장은 "애플리케이션의 품질과 성능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IT투자비용이 늘어나고 업무생산성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퀄리티센터는 품질관리 분야에서 처음으로 솔루션�방법론�서비스를 유기적인 통합했으며, 퍼포먼스센터는 업무시스템을 구축하기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테스트함으로써 IT투자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박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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