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B2B) 전자상거래 규모 중 17%가량은 국내 기업과 해외소재 기업간 거래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처음으로 분기별 전자상거래 통계에 거래기업의 소재지별 전자상거래 비중을 조사한 결과 올해 1/4분기 B2B 전자상거래 규모 4조7347억원 중 83.3%인 3조9448억원은 국내기업간 거래였고 16.7%인 7899억원은 거래당사자 중 한쪽이 해외소재 기업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21일 밝혔다.
조사결과 1/4분기 전자상거래 총 규모는 52조9630억원에 달해 지난해 4/4분기에 비해서는 5.2%인 2조6290억원이, 전년 동기와 대비해서는 35.1%인 13조7650억원이 증가했다.
거래주체별로는 기업간(B2B)전자상거래가 47조3470억원으로 전체의 89.4%를 차지했고 기업ㆍ정부간(B2G) 거래가 4조300억원(7.6%),기업ㆍ소비자간(B2C) 거래가 1조4670억원(2.8%)다.
거래주체별 거래액은 전분기에 비해 늘었지만 B2G거래는 관급공사 발주가 주로 매년 하반기에 이뤄지는 것과 지난해 4/4분기 태풍 루사 피해 복구사업 발주가 많이 이뤄진데 따라 크게 줄었다.
업종별 기업간 전자상거래 규모는 제조업이 33조3570억원으로 전체의 70.5%를 차지하고 도소매업이 10조2650억원(21.7%),건설업 1조8270억원(3.9%),운수 및 통신업 8280억원(1.7%) 순이었다.
대전=조규환기자
통계청은 처음으로 분기별 전자상거래 통계에 거래기업의 소재지별 전자상거래 비중을 조사한 결과 올해 1/4분기 B2B 전자상거래 규모 4조7347억원 중 83.3%인 3조9448억원은 국내기업간 거래였고 16.7%인 7899억원은 거래당사자 중 한쪽이 해외소재 기업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21일 밝혔다.
조사결과 1/4분기 전자상거래 총 규모는 52조9630억원에 달해 지난해 4/4분기에 비해서는 5.2%인 2조6290억원이, 전년 동기와 대비해서는 35.1%인 13조7650억원이 증가했다.
거래주체별로는 기업간(B2B)전자상거래가 47조3470억원으로 전체의 89.4%를 차지했고 기업ㆍ정부간(B2G) 거래가 4조300억원(7.6%),기업ㆍ소비자간(B2C) 거래가 1조4670억원(2.8%)다.
거래주체별 거래액은 전분기에 비해 늘었지만 B2G거래는 관급공사 발주가 주로 매년 하반기에 이뤄지는 것과 지난해 4/4분기 태풍 루사 피해 복구사업 발주가 많이 이뤄진데 따라 크게 줄었다.
업종별 기업간 전자상거래 규모는 제조업이 33조3570억원으로 전체의 70.5%를 차지하고 도소매업이 10조2650억원(21.7%),건설업 1조8270억원(3.9%),운수 및 통신업 8280억원(1.7%) 순이었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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