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각 상임위원회는 22일부터 오는 10월11일까지 올해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22일에는 국무조정실,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교육부, 문화관광부, 건설교통부 등을 상대로 첫 날 국감이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본격적인 국감에 앞서 김태유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보좌관과 KT 이용경, KTF 남중수, SKT 표문수, LGT 남용, 하나로통신 윤창번 CEO를 국정감사 증인 또는 참고인으로 채택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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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감에서는 경기회복 대책, 10대 성장동력 추진, 태풍에 대한 근본적이고 과학적이 대처, 법인세 인하문제, 통신업계 경쟁구도, 이라크 추가파병, 대북사업 지원대책, 중소기업 지원 및 청년실업 해소책, 참여정부 국정과제 점검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질 전망이다.
국회는 올해에도 국감자료를 가급적 CD롬이나 디스켓 형태로 제출받거나 이메일로 전송받는 등 지난해에 이어 `디지털 국감'의 원칙을 이어가고, 현장중심의 감사활동을 벌이는 한편 이해관계인과 네티즌들의 의견 개진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함영훈기자
22일에는 국무조정실,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교육부, 문화관광부, 건설교통부 등을 상대로 첫 날 국감이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본격적인 국감에 앞서 김태유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보좌관과 KT 이용경, KTF 남중수, SKT 표문수, LGT 남용, 하나로통신 윤창번 CEO를 국정감사 증인 또는 참고인으로 채택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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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감에서는 경기회복 대책, 10대 성장동력 추진, 태풍에 대한 근본적이고 과학적이 대처, 법인세 인하문제, 통신업계 경쟁구도, 이라크 추가파병, 대북사업 지원대책, 중소기업 지원 및 청년실업 해소책, 참여정부 국정과제 점검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질 전망이다.
국회는 올해에도 국감자료를 가급적 CD롬이나 디스켓 형태로 제출받거나 이메일로 전송받는 등 지난해에 이어 `디지털 국감'의 원칙을 이어가고, 현장중심의 감사활동을 벌이는 한편 이해관계인과 네티즌들의 의견 개진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함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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