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이후 매년 200억원대의 방카슈랑스 관련매출을 올리겠다."
조흥은행(은행장 최동수)은 연금보험과 장기저축보험 등을 중심으로 소득별, 연령별 목표 고객을 집중 공략해 방카슈랑스 사업을 조기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조흥은행은 대한생명�교보생명�AIG생명�메트라이프생명 등 4개 생보사와 삼성화재�현대해상화재�엘지화재�동부화재 등 4개 손보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또 직원중 3200여명이 생보대리점 자격을, 2200여명은 손보대리점 자격을 취득해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보험상품 판매에 들어갔다.
영업에 앞서 조흥은행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험상품 판매 기술, 상품 및 IT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지속적으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사이버연수를 통한 대리점 자격증 취득도 도입하기로 했다.
조흥은행의 방카슈랑스 시장점유율 목표는 15%선이다. 올해는 약 30억원의 수수료 수입을 목표로 하지만, 2004년 이후에는 매년 200억원 이상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주력상품은 은행직원과 고객들에게 익숙한 연금보험, 양로보험, 장기저축보험 등으로 선정했다.
고객층 확대를 위해 조흥은행은 소득별, 연령별, 금융자산별 고객요구(Needs)에 맞는 상품 다양화를 추진하고, 영업점의 마케팅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대상고객을 추출하는 선진 마케팅 기법도 도입했다.
조흥은행 관계자는 "방카슈랑스 사업의 성공은 고객들이 은행창구를 찾도록 하는 것"이라며 "상품 다양화를 통해 고객 선택권을 높이고 고객의 요구에 맞는 창구서비스를 제공해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응열기자
조흥은행(은행장 최동수)은 연금보험과 장기저축보험 등을 중심으로 소득별, 연령별 목표 고객을 집중 공략해 방카슈랑스 사업을 조기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조흥은행은 대한생명�교보생명�AIG생명�메트라이프생명 등 4개 생보사와 삼성화재�현대해상화재�엘지화재�동부화재 등 4개 손보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또 직원중 3200여명이 생보대리점 자격을, 2200여명은 손보대리점 자격을 취득해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보험상품 판매에 들어갔다.
영업에 앞서 조흥은행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험상품 판매 기술, 상품 및 IT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지속적으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사이버연수를 통한 대리점 자격증 취득도 도입하기로 했다.
고객층 확대를 위해 조흥은행은 소득별, 연령별, 금융자산별 고객요구(Needs)에 맞는 상품 다양화를 추진하고, 영업점의 마케팅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대상고객을 추출하는 선진 마케팅 기법도 도입했다.
조흥은행 관계자는 "방카슈랑스 사업의 성공은 고객들이 은행창구를 찾도록 하는 것"이라며 "상품 다양화를 통해 고객 선택권을 높이고 고객의 요구에 맞는 창구서비스를 제공해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응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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