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텔레콤(대표 홍성범)은 대만의 대형 휴대폰 유통업체인 킹스 인터내셔널 멀티미디어에 향후 1년 간 8만대의 유럽형2.5세대이동통신(GPRS) 단말기를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세원텔레콤이 공급하는 휴대폰은 SG4000, SG5000과 컬러 단말기인 SG4500으로, 이들 2.5세대 단말기는 음성만 주고받는 단말기와 달리 고속 무선인터넷과 일부 영상통신이 가능하다.
한편, 세원텔레콤은 지난 2001년부터 최근까지 대만의 율리콤 테크놀로지에 유럽형 이동통신(GSM) 단말기 24만3950대를 공급한 바 있어 이번 GPRS 단말기 공급으로 대만시장에서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동식기자
세원텔레콤이 공급하는 휴대폰은 SG4000, SG5000과 컬러 단말기인 SG4500으로, 이들 2.5세대 단말기는 음성만 주고받는 단말기와 달리 고속 무선인터넷과 일부 영상통신이 가능하다.
한편, 세원텔레콤은 지난 2001년부터 최근까지 대만의 율리콤 테크놀로지에 유럽형 이동통신(GSM) 단말기 24만3950대를 공급한 바 있어 이번 GPRS 단말기 공급으로 대만시장에서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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