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유무선 웹사이트 활용 웹문서 종류 관계없이 파싱


엘리먼트 기반 파싱모듈을 사용하는 다양한 웹문서 파싱기술

현재 무선인터넷에서 기존의 유선 웹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WML,mHTML,cHTML,xHTML 등의 마크업 언어들이 나왔다. 이런 언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두 HTML의 특성을 갖고있고 프레젠테이션을 목적으로 개발한 언어들이다.

그럼에도 각각의 콘텐츠를 지원하기위해서는 서로 다른 브라우저를 필요로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웹문서 파싱(parsing)기술은 기존의 유무선 웹사이트를 그대로 활용해 휴대단말에서 브라우징하기위해 단일 혹은 다중 마크업으로 구성된 웹문서를 종류에 관계없이 파싱하는 시스템과 방법에 관한 것이다.

파싱이란 프로그램 언어 등의 소스를 전해진 문법에 따라 해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웹문서를 보고자하는 단말의 브라우저에 적용 가능하다. 브라우저 뿐만아니라 웹문서를 마크업 언어를 기반으로 개발되는 모든 응용프로그램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유선의 콘텐츠를 무선단말에서 보여주기위한 시도로 여러 마크업 언어들을 설계해 새로운 웹 사이트를 구축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비용이 뒤따른다.

기존의 HTML 콘텐츠를 프락시와 같은 중계기에서 변환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는 게이트웨이를 구축해야하기 때문에 역시 비용이 수반되고 게이트웨이의 보안허점도 있을 수 있다.

이 기술은 이런 부담없이 웹문서를 파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

현재 ETRI는 유선 콘텐츠를 휴대단말에 브라우징하기위해 콘텐츠 변환 및 휴대단말 웹 브라우저에 대한 기술을 연구개발 중이다.

문의 지적재산팀 042∼860∼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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