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정경제위원회(위원장 나오연)는 오는 22일 국세청을 시작으로 국정감사활동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재경위는 오는 24일에는 조달청과 관세청, 25일에는 국민경제 자문회의에 대한 현장감사를 벌인뒤 내주 이후에는 △29일 재정경제부 △30일 한국은행 △10월1일 기술신용보증기금 △2일 에금보험공사 △6일 신용보증기금, 한국수출입은행 △7-8일 재경부(종합) 순으로 감사한다.

재경위는 국감기간중 증권거래소와 선물거래소를 방문, 현황과 함께 증권ㆍ선물 거래소 구조개혁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재경위 관계자는 증인 채택과 관련, "법정 피감기관 관계자 외에 민간 기업인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함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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