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는 소년ㆍ소녀가장들의 취업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제1회 인터넷 기업인 볼링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인터넷 취업 포털업체인 인쿠르트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수익금 전액을 소년ㆍ소녀 가장들의 취업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이를 위해 협회는 서울 및 수도권 일대 시청과 구청으로부터 20세 전후의 소년ㆍ소녀 가장을 추천받아 취업이 될 때까지 인성 및 적성교육, 인턴쉽 체험, 구직활동 관리 등 취업 알선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 올해 안에 최대 10명을 취업시킬 계획이다.
또한 교육기간중에 생계 유지를 위한 아르바이트도 알선하며, 이달 중에 소년ㆍ소녀 가장 취업 성공사례 강연회도 열 예정이다.
볼링대회 참가를 원하는 인터넷 기업은 오는 5일까지 협회 홈페이지(www.kinternet.org)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최대 40개 팀까지 참가할 수 이번 대회는 이달 20일과 27일 예선리그를 거쳐 다음달 11일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박현정기자 befriend@dt.co.kr
인터넷 취업 포털업체인 인쿠르트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수익금 전액을 소년ㆍ소녀 가장들의 취업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이를 위해 협회는 서울 및 수도권 일대 시청과 구청으로부터 20세 전후의 소년ㆍ소녀 가장을 추천받아 취업이 될 때까지 인성 및 적성교육, 인턴쉽 체험, 구직활동 관리 등 취업 알선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 올해 안에 최대 10명을 취업시킬 계획이다.
또한 교육기간중에 생계 유지를 위한 아르바이트도 알선하며, 이달 중에 소년ㆍ소녀 가장 취업 성공사례 강연회도 열 예정이다.
볼링대회 참가를 원하는 인터넷 기업은 오는 5일까지 협회 홈페이지(www.kinternet.org)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최대 40개 팀까지 참가할 수 이번 대회는 이달 20일과 27일 예선리그를 거쳐 다음달 11일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박현정기자 befrien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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