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지난 4월8일 처음으로 공모한 `안정형 ELS 1-1호'가 25일 기준으로 4개월여만에 9.0%의 수익을 확정했다.
`ELS 1-1호'는 대우증권이 4월8일 KOSPI200 종가지수가 74.83일때 발행한 첫번째 공모 ELS로 만기내 종가지수가 30%이상(97.28) 상승할 경우 9.0% 수익을 확정하는 만기 1년형 상품이다. 지난 25일 KOSPI200 종가지수는 97.45로 마감했다.
지난 6월 3주만에 수익을 확정지으며 최단기 수익확정 기록을 세운 대우증권은 이로써 총 5개 ELS 상품의 수익을 확정했다.
박상현기자
`ELS 1-1호'는 대우증권이 4월8일 KOSPI200 종가지수가 74.83일때 발행한 첫번째 공모 ELS로 만기내 종가지수가 30%이상(97.28) 상승할 경우 9.0% 수익을 확정하는 만기 1년형 상품이다. 지난 25일 KOSPI200 종가지수는 97.45로 마감했다.
지난 6월 3주만에 수익을 확정지으며 최단기 수익확정 기록을 세운 대우증권은 이로써 총 5개 ELS 상품의 수익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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