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www.ktf.com 대표 남중수)는 멀티미디어 영상서비스인 `핌(Fimm)`을 통해 영화 예고편을 본 고객들에게 영화시사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가입자가 개봉을 앞둔 영화 예고편을 보고 곧바로 시사회 참가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SMS(단문메시지서비스)로 관람권 2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사회 신청이 가능한 영화는 `불어라 봄바람(27일)`, `오! 브라더스(9월 1일)`, `조폭마누라2(9월 3일)` 등 총 3편이다.
김홍식기자
이 서비스는 가입자가 개봉을 앞둔 영화 예고편을 보고 곧바로 시사회 참가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SMS(단문메시지서비스)로 관람권 2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사회 신청이 가능한 영화는 `불어라 봄바람(27일)`, `오! 브라더스(9월 1일)`, `조폭마누라2(9월 3일)` 등 총 3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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