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승유)은 환전 및 송금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9월17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일 올림픽 축구 대표팀 경기입장권을 10% 할인해 주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5000달러 이상을 환전하거나 송금하는 고객이며 선착순으로 500명에게 입장권 할인과 함께 2인당 2장씩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대한축구협회와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 이번 경기 입장권을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1등석 3만원, 2등석과 장애인석 2만원, 3등석 1만원에 판매한다.
임채식기자
대상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5000달러 이상을 환전하거나 송금하는 고객이며 선착순으로 500명에게 입장권 할인과 함께 2인당 2장씩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대한축구협회와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 이번 경기 입장권을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1등석 3만원, 2등석과 장애인석 2만원, 3등석 1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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