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이덕훈),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 우리증권(대표 이팔성)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진흥공단 14층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외환거래 지원 협약식`을 갖고 10월부터 100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억 달러 규모의 선ㆍ현물환 거래를 지원하는 환리스크지원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