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아시아 8개국 15개 청소년 관련 단체에 총 60만 달러의 정보격차 해소 기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은 삼성전자가 아시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디지털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및 정보화 관련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삼성 디지톨 호프'(Samsung DigitAll Hop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삼성은 각 국에서 청소년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 관련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단체들이 제출한 활동 계획서를 심사해 대상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동남아 총괄 김광수 전무는 "삼성 디지톨 호프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젊은 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삼성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이며 소외 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낙영기자
이번 기금 전달은 삼성전자가 아시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디지털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및 정보화 관련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삼성 디지톨 호프'(Samsung DigitAll Hop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삼성은 각 국에서 청소년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 관련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단체들이 제출한 활동 계획서를 심사해 대상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동남아 총괄 김광수 전무는 "삼성 디지톨 호프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젊은 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삼성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이며 소외 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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