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엔터테인먼트(대표 티나 김)는 `제3회 차세대 영상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김대도의 여자'와 `레드아이'를 가작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선정작에 각각 30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하고 영화로 만들 계획이다. 이번 작품은 변장호ㆍ신승수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평론가 등 영화계 인사 10명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김대도의 여자'는 사회 풍자 메시지가 담긴 코미디물이며 `레드아이'는 유령열차를 주제로 한 공포물이다.
한지숙기자
회사는 선정작에 각각 30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하고 영화로 만들 계획이다. 이번 작품은 변장호ㆍ신승수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평론가 등 영화계 인사 10명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김대도의 여자'는 사회 풍자 메시지가 담긴 코미디물이며 `레드아이'는 유령열차를 주제로 한 공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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