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자료관시스템 인증시험이 15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22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시작됐다.
이번 시험에 참가한 업체는 가온아이ㆍ나눔기술ㆍ드림투리얼리티ㆍ동방시스템ㆍ사이버다임ㆍ삼성SDSㆍ 소프트파워ㆍ송원정보시스템ㆍ아이티센네트웍스ㆍ유니온정보시스템ㆍ이노디지털ㆍ한국정보공학ㆍ핸디소프트ㆍ케이아이티ㆍ트라이튼테크(가나다 순) 등 그룹웨어 및 전자문서관리시스템 15개 사이다.
인증시험은 당초 내달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참가업체수가 늘어나 이틀 연장됐다.
시험은 생산목록 취합ㆍ보고기능ㆍ기록물 인수기능ㆍ구기록물 등록기능 등 총 1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오는 28일까지 1차 시험이 진행된 후 업체별로 미비한 점이 있을 경우 이틀 간의 보완기간을 거쳐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2차 테스트가 진행된다.
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내달 8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인증 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10일 이전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TTA의 신석규 SW시험인증센터장은 "모듈별로 담당자를 정해 테스트를 진행할 방침이고, 미비점이 있으면 별도의 보완기회를 마련하는 등 촉박한 일정에 불만을 토로하는 업체들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했다"고 밝혔다.
조성훈기자
이번 시험에 참가한 업체는 가온아이ㆍ나눔기술ㆍ드림투리얼리티ㆍ동방시스템ㆍ사이버다임ㆍ삼성SDSㆍ 소프트파워ㆍ송원정보시스템ㆍ아이티센네트웍스ㆍ유니온정보시스템ㆍ이노디지털ㆍ한국정보공학ㆍ핸디소프트ㆍ케이아이티ㆍ트라이튼테크(가나다 순) 등 그룹웨어 및 전자문서관리시스템 15개 사이다.
인증시험은 당초 내달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참가업체수가 늘어나 이틀 연장됐다.
시험은 생산목록 취합ㆍ보고기능ㆍ기록물 인수기능ㆍ구기록물 등록기능 등 총 1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오는 28일까지 1차 시험이 진행된 후 업체별로 미비한 점이 있을 경우 이틀 간의 보완기간을 거쳐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2차 테스트가 진행된다.
TTA의 신석규 SW시험인증센터장은 "모듈별로 담당자를 정해 테스트를 진행할 방침이고, 미비점이 있으면 별도의 보완기회를 마련하는 등 촉박한 일정에 불만을 토로하는 업체들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했다"고 밝혔다.
조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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