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권 전 오크 테크놀로지 회장이 세계적인 계측기 회사인 미국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의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21일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는 손영권씨가 애질런트 본사 부사장으로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10월부터 출근예정인 손 신임 부사장은 애질런트에서 반도체 사업부를 총괄하게 되는 데, 애질런트 본사 서열로는 CEO와 계측기 담당 부사장 다음의 3위에 해당하는 중책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정화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