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애니 제작 노하우..에듀테인먼트 콘텐츠 개발

1996년 장편애니메이션 `오돌또기'의 기획ㆍ제작을 위해 설립된 `(주)스튜디오 그리고'는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 전문업체로 애니메이션의 작품성과 예술성을 잃지 않으며 대중매체로서의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살려 매체문화의 건강성과 의미를 살려 나가려하고 있다.

현재 `스튜디오 그리고'는 어린이 문화와 청소년, 가족 문화로서의 애니메이션을 기초로 우수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기획 제작 중. 특히 15년 이상의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과 `색깔을 갖고 싶어요', `아인슈타인 영어교실' 등 교육용 애니메이션 연출경험을 기반으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말과 우리글이 다른 어떤 교육보다도 앞서야 한다는 취지에서 `토종이의 한글여행'을 개발 진행 중에 있다. 이 콘텐츠는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이 자신을 능력 있는 언어 학습자로 인식하는 것에 교육적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생활 속에서 주변을 이해하고 자신을 표현하는데 사물과의 상호 작용과 사물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의 결과로써 언어를 습득한다는 언어교육학적 이론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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