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금강고려화학(대표 고주석)은 자사의 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비오염 PCM 도료 제조기술'로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 인증 NT(New Technology) 마크'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KCC가 이번에 신기술 인증 마크를 획득한 기술은 빗물에 의해 오염물질이 스스로 정화될 수 있는 `비오염 PCM 도료 제조 기술'로, 지난 3년여에 걸쳐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국내외에 출시해 왔다.
또한 해외에서도 기술의 독자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특허 출원해 미국ㆍ호주에서 신규 특허로 등록됐으며, 싱가포르와 중국에서는 현재 특허 심사가 진행 중이다.
KCC는 "이번 NT마크 획득에 따라 과거 획득한 각종 국내외 인증 규격과 함께 명실상부한 국내 건축 내외장재 및 도료부문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민기자
KCC가 이번에 신기술 인증 마크를 획득한 기술은 빗물에 의해 오염물질이 스스로 정화될 수 있는 `비오염 PCM 도료 제조 기술'로, 지난 3년여에 걸쳐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국내외에 출시해 왔다.
또한 해외에서도 기술의 독자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특허 출원해 미국ㆍ호주에서 신규 특허로 등록됐으며, 싱가포르와 중국에서는 현재 특허 심사가 진행 중이다.
KCC는 "이번 NT마크 획득에 따라 과거 획득한 각종 국내외 인증 규격과 함께 명실상부한 국내 건축 내외장재 및 도료부문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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