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매기간을 대폭 줄이면서 환매신청 당일 종가기준으로 투자금액을 돌려주는 신개념 펀드가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대한투자증권은 당일 오후 2시45분까지만 환매신청을 할 경우 당일 종가로 펀드가격(기준가격)을 확정, 다음날 지급해 주는 2일 환매상품인 `갤롭코리아(GK) 뉴인덱스 혼합펀드'를 대투증권 전 영업점에서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기존의 주식형펀드가 환매 신청일로부터 제3 영업일에 기준가격이 확정돼 환매신청일로부터 4일후에나(영업일수) 돈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상품의 경우 환매기간이 이틀 단축된 셈이다.
또한 환매(출금)가격도 당일 주식종가가 반영된 당일 기준가격으로 환매가 가능해져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그만큼 환금성이 높아진 셈이다.
이 펀드는 KOSPI200 선물 운용으로 주가지수 인덱스를 추구하는 인덱스형 상품으로 가입시 가입금액의 0.1%를 선취수수료를 징구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하나 30일이내 해지시 이익금의 30%가 환매수수료로 물게 된다.
앞서 한투증권도 지난 7월 15일부터 2일 환매방식이 적용된 `부자아빠엄브렐러펀드'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상품 역시 오후 2시50분까지 환매신청을 하면 당일 종가로 펀드가격을 확정해 다음날 전환(또는 인출)이 가능하다. 인덱스,리버스인덱스, MMF펀드로 구성하여 펀드간에 전환이 자유로운 반면 30일 이내에 해지하면 해지금액의 0.1%를 수수료로 내야한다.
김동진기자
대한투자증권은 당일 오후 2시45분까지만 환매신청을 할 경우 당일 종가로 펀드가격(기준가격)을 확정, 다음날 지급해 주는 2일 환매상품인 `갤롭코리아(GK) 뉴인덱스 혼합펀드'를 대투증권 전 영업점에서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기존의 주식형펀드가 환매 신청일로부터 제3 영업일에 기준가격이 확정돼 환매신청일로부터 4일후에나(영업일수) 돈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상품의 경우 환매기간이 이틀 단축된 셈이다.
또한 환매(출금)가격도 당일 주식종가가 반영된 당일 기준가격으로 환매가 가능해져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그만큼 환금성이 높아진 셈이다.
앞서 한투증권도 지난 7월 15일부터 2일 환매방식이 적용된 `부자아빠엄브렐러펀드'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상품 역시 오후 2시50분까지 환매신청을 하면 당일 종가로 펀드가격을 확정해 다음날 전환(또는 인출)이 가능하다. 인덱스,리버스인덱스, MMF펀드로 구성하여 펀드간에 전환이 자유로운 반면 30일 이내에 해지하면 해지금액의 0.1%를 수수료로 내야한다.
김동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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