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들의 애로를 해결해 주기 위한 `옴부즈맨 위원회'가 결성돼 활동을 시작했다.

대덕밸리벤처연합회는 최근 각계인사 30명으로 위원을 위촉해 대덕밸리 옴부즈맨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상지 지지21 사장을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위원회 주요사업은 대덕밸리 고충 및 민원처리, 첨단과학기술의 산업화, 과학의 대중화, 기업간 교류확대, 여성 기업활동 활성화 지원 등이다.

이중 가장 역점을 두는 것은 고충 및 민원처리로 옴부즈맨위원회는 정부 등과의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성, 문제 발생때 중재 및 처리 능력 겸비를 위해 정계와 재계, 학계, 언론계, 금융계 인사로 채웠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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