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www.dpc.or.kr 이사장 방상훈)는 5일 엔코아정보컨설팅(www.en-core.com 대표 이화식) 등 5개 데이터베이스(DB) 전문기업과 제휴를 체결하고 향후 국책사업인 `DB지식정보시스템(DBGuide.Net)'구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진흥센터측은 앞으로 엔코아정보컨설팅을 비롯해 투이컨설팅(대표 김인현), 유니트시스템즈(대표 신성복), 인프라소프트(대표 정경원), 으뜸정보기술(대표 김상하)과 함께 공공기관의 DB컨설팅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 수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들 5개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DB관련 최신 정보와 기술을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다. .

원영희 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전무이사는 "1년전부터 추진해 온 DB지식정보시스템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뛰어난 기술적 바탕 위에 진행하기 위해 해당업체를 선정하고 이번 제휴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박기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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