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텔레포니 및 컨택센터 전문업체인 LG기공(www.lgtek.co.kr 대표 박영하)은 최근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 업체인 엔씨소프트의 IPCC(IP 컨택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30석 규모의 콜 센터를 완전 IP 시스템으로 교체, 총 70석 규모의 IPCC로 확대 증설하는 사업이다.
LG기공측은 시스코시스템즈의 IP PBX와 IPCC 솔루션을 공급, 10월 중순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LG기공으로서는 올 초 미국 시스코시스템즈의 ATP(Advance Technology Provider)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부산지하철 IP 텔레포니 구축사업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 수주다.
LG기공 남기정 전무는 "엔씨소프트 프로젝트 수주로 이제 초기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IP텔레포니, IP 컨택센터 시장에서 확신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LG기공은 향후 모든 네트워크 기반이 IP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IP텔레포니 및 IP컨택센터 시장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경섭기자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30석 규모의 콜 센터를 완전 IP 시스템으로 교체, 총 70석 규모의 IPCC로 확대 증설하는 사업이다.
LG기공측은 시스코시스템즈의 IP PBX와 IPCC 솔루션을 공급, 10월 중순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LG기공으로서는 올 초 미국 시스코시스템즈의 ATP(Advance Technology Provider)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부산지하철 IP 텔레포니 구축사업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 수주다.
LG기공은 향후 모든 네트워크 기반이 IP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IP텔레포니 및 IP컨택센터 시장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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