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은 중대한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등으로 진단받거나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 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5대장기이식수술 등 8가지 중대수술을 받을 경우 보험금의 최고 80%를 미리 받을 수 있는 `대한사랑모아CI보험'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특약을 통해 배우자도 뇌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 등 17대 성인특정질환을 보장받을 수 있고 자녀보장특약 가입시에는 자녀가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하거나 치명적 질병에 걸릴 경우 최고 20000만원까지 진단비를 받을 수 있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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