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의 수입차업체인 BMW 코리아가 딜러망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의 공식 딜러인 내셔널모터스가 지난 1일 군산에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대지 350평, 전시공간 180평 규모의 군산 전시장은 고객들을 위한 휴게실은 물론, 차량정비가 가능한 AS설비 및 부품 공급실도 함께 갖췄다.
내쇼날모터스 임재현 사장은 "이번에 개장한 군산 전시장은 서해안 고속도로 진입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호남 및 충청권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며 "앞으로 인근 지역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판매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MW코리아는 군산 전시장 개장으로 전국에 총 34개의 전시장과 23개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게 됐으며 연말까지 각각 40개, 31개로 확장할 예정이다.
김영민기자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의 공식 딜러인 내셔널모터스가 지난 1일 군산에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대지 350평, 전시공간 180평 규모의 군산 전시장은 고객들을 위한 휴게실은 물론, 차량정비가 가능한 AS설비 및 부품 공급실도 함께 갖췄다.
내쇼날모터스 임재현 사장은 "이번에 개장한 군산 전시장은 서해안 고속도로 진입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호남 및 충청권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며 "앞으로 인근 지역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판매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MW코리아는 군산 전시장 개장으로 전국에 총 34개의 전시장과 23개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게 됐으며 연말까지 각각 40개, 31개로 확장할 예정이다.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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