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케이블TV방송사업자(SO)들이 공동으로 지역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부산 중앙계열의 중앙ㆍ범진ㆍ금정ㆍ제일 등 4개 SO(대표 이북동)는 오는 8월5일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제 1회 2003 환경 통기타 가요제'를 열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통기타 음악인의 저변 확대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산 바다축제와 더불어 지역의 독특한 문화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부산 지역내 아마추어 40개 팀이 미발표된 통기타 자작곡으로 참가, 예선을 거쳐 10개 팀이 본선에 오르게 된다. 영화 `청풍명월'의 주인공 조재현씨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 가요제는 4개 SO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역채널인 채널플러스를 통해 녹화돼 부산지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권정숙기자
부산 중앙계열의 중앙ㆍ범진ㆍ금정ㆍ제일 등 4개 SO(대표 이북동)는 오는 8월5일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제 1회 2003 환경 통기타 가요제'를 열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통기타 음악인의 저변 확대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산 바다축제와 더불어 지역의 독특한 문화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부산 지역내 아마추어 40개 팀이 미발표된 통기타 자작곡으로 참가, 예선을 거쳐 10개 팀이 본선에 오르게 된다. 영화 `청풍명월'의 주인공 조재현씨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 가요제는 4개 SO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역채널인 채널플러스를 통해 녹화돼 부산지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권정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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