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 케이블모뎀업체들이 케이블TV방송사업자(SO) 시장 공략에 나섰다.
주홍정보통신ㆍ아이케이블시스템ㆍ넷엔시스 등 주요 VoIP 케이블모뎀업체들은 최근 SO를 상대로 VoIP 통합 케이블모뎀 제품 공급을 위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다.
이들 업체들이 SO 시장 공략에 나서는 것은 일부 복수케이블TV방송사업자(MSO)가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VoIP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주홍정보통신(www.joohong.co.kr 대표 신영건)은 VoIP 장비 개발업체인 제너시스템즈와 함께 SO를 대상으로 VoIP 케이블모뎀 영업을 벌이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제너시스템즈의 VoIP 게이트웨이 제품과 자사 케이블모뎀에 대한 영업을 진행 중이며 향후 수요증가에 대비해 자체적으로도 VoIP 케이블모뎀을 개발 중이다.
아이케이블시스템(www.icablesystem.com 대표 정진수)은 그동안 서울일렉트론과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주력해 왔지만 최근들어 국내 SO들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일렉트론은 현재 몇몇 SO들을 상대로 VoIP 케이블모뎀 제품 공급에 대해 협의 중이다.
한빛아이앤비ㆍ드림씨티 등 SO들을 상대로 케이블모뎀을 공급하고 있는 넷엔시스(www.netnsys.com 대표 권익환)는 SO들에게 VoIP 통합 케이블모뎀 공급을 위해 일부 서비스 사업자들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채윤정기자
주홍정보통신ㆍ아이케이블시스템ㆍ넷엔시스 등 주요 VoIP 케이블모뎀업체들은 최근 SO를 상대로 VoIP 통합 케이블모뎀 제품 공급을 위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다.
이들 업체들이 SO 시장 공략에 나서는 것은 일부 복수케이블TV방송사업자(MSO)가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VoIP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주홍정보통신(www.joohong.co.kr 대표 신영건)은 VoIP 장비 개발업체인 제너시스템즈와 함께 SO를 대상으로 VoIP 케이블모뎀 영업을 벌이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제너시스템즈의 VoIP 게이트웨이 제품과 자사 케이블모뎀에 대한 영업을 진행 중이며 향후 수요증가에 대비해 자체적으로도 VoIP 케이블모뎀을 개발 중이다.
아이케이블시스템(www.icablesystem.com 대표 정진수)은 그동안 서울일렉트론과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주력해 왔지만 최근들어 국내 SO들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일렉트론은 현재 몇몇 SO들을 상대로 VoIP 케이블모뎀 제품 공급에 대해 협의 중이다.
한빛아이앤비ㆍ드림씨티 등 SO들을 상대로 케이블모뎀을 공급하고 있는 넷엔시스(www.netnsys.com 대표 권익환)는 SO들에게 VoIP 통합 케이블모뎀 공급을 위해 일부 서비스 사업자들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채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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