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강국을 이어갈 게임프로그래머를 키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게임기술지원센터(센터장 양광호)는 전국 33개 대학의 41개 우수동아리 학생을 초청해 `대학 게임 동아리 게임캠프'를 열었다.
지난 22,23일 이틀간 열린 이번 게임캠프에서는 ETRI 가상현실부 연구원과 대학교수,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게임 개발기술 교육과 지도를 받았다.
또 게임동아리 커뮤니티인 `대학게임동아리연합회'를 결성됐는데 초대회장에는 호남대 게임동아리인 `SoftGD'의 김대명씨가 뽑혔다.
대전=조규환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게임기술지원센터(센터장 양광호)는 전국 33개 대학의 41개 우수동아리 학생을 초청해 `대학 게임 동아리 게임캠프'를 열었다.
지난 22,23일 이틀간 열린 이번 게임캠프에서는 ETRI 가상현실부 연구원과 대학교수,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게임 개발기술 교육과 지도를 받았다.
또 게임동아리 커뮤니티인 `대학게임동아리연합회'를 결성됐는데 초대회장에는 호남대 게임동아리인 `SoftGD'의 김대명씨가 뽑혔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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