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큐브(www.intercube.co.kr 대표 박창호)는 현대전자 출신 엔지니어들이 의기투합해 1997년 6월 설립한 CDMA 휴대전화 전문 개발회사다.
이 회사는 얼마나 작고 가벼운 제품을 출시하느냐가 경쟁의 척도였던 지난 2000년 당시 세계 최소형 CDMA 휴대전화인 `카이코코'를 출시해 CDMA 단말기 전문 개발회사로서의 위상을 갖추는 계기를 마련했다. 과학기술부가 수여하는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한 카이코코 모델은 당시 출시 6개월 만에 70만대가 팔리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인터큐브는 2001년 삼성전자, LG전자에 이어 세 번째로 컬러 휴대전화를 출시해 또 한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적절한 시장 대응력으로 최근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2002년에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던 중국시장이 올 들어 과도한 유통재고로 급속히 냉각되면서 중국시장에 진출했던 한국의 많은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인터큐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태국시장을 적극 공략해 태국 허치슨사와 휴대전화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중국시장에서의 고전을 상쇄시키고 있다.
인터큐브는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시장 및 전략 파트너를 발굴, 시장 다변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얼마나 작고 가벼운 제품을 출시하느냐가 경쟁의 척도였던 지난 2000년 당시 세계 최소형 CDMA 휴대전화인 `카이코코'를 출시해 CDMA 단말기 전문 개발회사로서의 위상을 갖추는 계기를 마련했다. 과학기술부가 수여하는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한 카이코코 모델은 당시 출시 6개월 만에 70만대가 팔리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인터큐브는 2001년 삼성전자, LG전자에 이어 세 번째로 컬러 휴대전화를 출시해 또 한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적절한 시장 대응력으로 최근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2002년에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던 중국시장이 올 들어 과도한 유통재고로 급속히 냉각되면서 중국시장에 진출했던 한국의 많은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인터큐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태국시장을 적극 공략해 태국 허치슨사와 휴대전화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중국시장에서의 고전을 상쇄시키고 있다.
인터큐브는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시장 및 전략 파트너를 발굴, 시장 다변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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