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서울음반(www.seoulrecords.co.kr 대표 함용일)이 음반 업계 최초로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을 구축하고,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시스템은 KCC정보통신주식회사(대표 이상현)의 `케이시스템(K-system)'으로, 인사ㆍ급여관리에서 회계, 영업, 구매ㆍ수입, 생산, 자재 등 전 분야에 걸쳐 적용된다.
서울음반측은 "음반 업계 특성상 A&R(artist & repertoire)업무 등 계량화하기 힘든 고유업무 영역 때문에 등으로 시스템 도입이 어렵다"며 "1년 동안 최적화작업을 거쳐 이번에 업계 최초로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음반 주정근 이사는 "이번 시스템 도입은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경영합리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라며 "업무중복으로 인한 불필요한 회사 관리비용을 줄이고, 인원의 재배치를 통해 직원 각자의 수행업무를 고급화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현정기자
이번에 도입한 시스템은 KCC정보통신주식회사(대표 이상현)의 `케이시스템(K-system)'으로, 인사ㆍ급여관리에서 회계, 영업, 구매ㆍ수입, 생산, 자재 등 전 분야에 걸쳐 적용된다.
서울음반측은 "음반 업계 특성상 A&R(artist & repertoire)업무 등 계량화하기 힘든 고유업무 영역 때문에 등으로 시스템 도입이 어렵다"며 "1년 동안 최적화작업을 거쳐 이번에 업계 최초로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음반 주정근 이사는 "이번 시스템 도입은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경영합리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라며 "업무중복으로 인한 불필요한 회사 관리비용을 줄이고, 인원의 재배치를 통해 직원 각자의 수행업무를 고급화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현정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