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kr.fujitsu.com 대표 안경수)는 후지쯔의 노트북PC인 `라이프북 P5010'이 지난달 말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빗 아메리카'(CeBIT America)에서 노트북PC 부문 베스트 제품(Best of CeBIT America Awards)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국내시장에도 출시된 라이프븍 P5010은 인텔 센트리노 기술을 탑재해 기본 배터리로 최대 6시간, 보조 배터리 장착시 최대 11.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후지쯔의 앞선 기술력과 디자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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