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오는 2005년까지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ㆍ대한방직협회 등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자민원시스템 구축 지원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자민원서비스는 수출입업체들이 승인ㆍ추천 등 요건 확인을 위해 유관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대신 인터넷을 활용, 업무를 처리토록 하는 것으로 연말까지 방직협회 등 3개 기관에 우선 구축된다.
산자부는 이를 위해 16억8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 사업을 통해 무역자동화 이용률을 지난해 33%에서 2005년 80%로 끌어 올려 3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강희종기자
전자민원서비스는 수출입업체들이 승인ㆍ추천 등 요건 확인을 위해 유관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대신 인터넷을 활용, 업무를 처리토록 하는 것으로 연말까지 방직협회 등 3개 기관에 우선 구축된다.
산자부는 이를 위해 16억8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 사업을 통해 무역자동화 이용률을 지난해 33%에서 2005년 80%로 끌어 올려 3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강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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