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칩 메이커 인텔이 소프트웨어 개발 최적지로서 뿐 아니라 "칩 디자인"을 위한 허브화 기지로 인도를 손꼽고 있다.
"인도는 일찌기 소프트웨어 개발에 최적지로 알려져 왔으며, 이제 칩 개발의 허브로의 구축에도 손색이 전혀 없다."고 인텔 COO 겸 대표 폴 오텔리니는 뱅갈로에서 가진 기자회견장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전문 기술 엔지니어 군단과 비용 절감이라는 큰 두가지 메리트를 갖춘 인도로 부터의 소프트웨어 아웃소싱은 인텔에 큰 이득을 안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와 더불어 중국, 남미, 동남 아시아, 동유럽 지역은 인텔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잠재 대시장"으로 이들 지역에 새로운 센터 설립 검토 및 판매와 마켓팅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단기전이 아닌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정책으로 이들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오텔리니 대표는 말했다. 이미 북미 지역은 매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이들 지역에서의 매출은 인텔 총 매출 성장에 일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뭄바이를 거쳐 뱅갈로에 도착한 오텔리니 대표는 카르나타카 주 시장 크리쉬나와 미팅을 가졌으며, 인텔 임원과 뱅갈로 개발자 간 상호교류의 장도 마련되었다. 인텔은 뱅갈로에 410억 달러를 투자하여 사옥 신축의 뜻을 밝혔으며, 현 1,100여 명의 인력을 2005년까지 3,000명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텔리니는 인텔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이들 시장에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런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 확고하다면 현지에 시스템을 두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지에 지사를 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아웃사이더로 느껴진다면, 직원을 1,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리고 인사이더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미국 시장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을 때 조차도 아태지역 시장은 강력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었다며 오텔리니는 "아태지역 시장의 과성장세는 좀 더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주)비티엔> (www.gate4india.com)> 자료제공:(주)비티엔>
"인도는 일찌기 소프트웨어 개발에 최적지로 알려져 왔으며, 이제 칩 개발의 허브로의 구축에도 손색이 전혀 없다."고 인텔 COO 겸 대표 폴 오텔리니는 뱅갈로에서 가진 기자회견장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전문 기술 엔지니어 군단과 비용 절감이라는 큰 두가지 메리트를 갖춘 인도로 부터의 소프트웨어 아웃소싱은 인텔에 큰 이득을 안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와 더불어 중국, 남미, 동남 아시아, 동유럽 지역은 인텔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잠재 대시장"으로 이들 지역에 새로운 센터 설립 검토 및 판매와 마켓팅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뭄바이를 거쳐 뱅갈로에 도착한 오텔리니 대표는 카르나타카 주 시장 크리쉬나와 미팅을 가졌으며, 인텔 임원과 뱅갈로 개발자 간 상호교류의 장도 마련되었다. 인텔은 뱅갈로에 410억 달러를 투자하여 사옥 신축의 뜻을 밝혔으며, 현 1,100여 명의 인력을 2005년까지 3,000명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텔리니는 인텔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이들 시장에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런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 확고하다면 현지에 시스템을 두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지에 지사를 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아웃사이더로 느껴진다면, 직원을 1,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리고 인사이더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미국 시장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을 때 조차도 아태지역 시장은 강력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었다며 오텔리니는 "아태지역 시장의 과성장세는 좀 더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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