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www.yescard.com 대표 백운철)는 5월말 연체율이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한 11.6%(금감원 기준)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청구금액을 포함한 1개월 미만 연체금액은 전월 대비 24.5%(2973억)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621억 적자(월중 463억 손실)이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5985억원이었다. 충당금 설정전 이익은 1.1% 증가한 2983억원이다.

외환카드 관계자는 "5월중 1개월 미만 연체금액이 감소했고, 6월 조직개편시 연체회수 조직을 추가로 강화한 만큼 6월말 연체율은 10%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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