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www.intel.com/kr 대표 김명찬)는 지난해 초 출시한 차세대 버전의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용 칩셋 출하량이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칩셋은 컴퓨터의 중추신경 역할을 하는 몇 개의 반도체 칩으로 구성되어 있고, 컴퓨터의 `뇌'에 해당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에서 나머지 시스템에 신호를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인텔은 지난해말 기업용 칩셋의 제품군을 확장해, 워크스테이션용 칩셋인 인텔 E7205(인텔 펜티엄4 기반 워크스테이션을 지원)와 인텔 E7505(인텔 제온 기반 워크스테이션 지원)을 출시한 바 있으며, 533㎒ 시스템 버스를 탑재한 인텔 제온 프로세서 서버를 위한 인텔 E7501 칩셋도 발표했다.
오동희기자
칩셋은 컴퓨터의 중추신경 역할을 하는 몇 개의 반도체 칩으로 구성되어 있고, 컴퓨터의 `뇌'에 해당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에서 나머지 시스템에 신호를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인텔은 지난해말 기업용 칩셋의 제품군을 확장해, 워크스테이션용 칩셋인 인텔 E7205(인텔 펜티엄4 기반 워크스테이션을 지원)와 인텔 E7505(인텔 제온 기반 워크스테이션 지원)을 출시한 바 있으며, 533㎒ 시스템 버스를 탑재한 인텔 제온 프로세서 서버를 위한 인텔 E7501 칩셋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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