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제10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참석을 위해 16일 낮 출국했다.
윤 장관은 이날 ARF 회원국 비공식 만찬을 시작으로 17일 한.중.일 외무장관회의와 `ASEAN(동남아국가연합)+3' 외무장관회의, 18일 ARF 외무장관회의, 19일 `ASEAN+10' 외무장관회의와 한ㆍASEAN 외무장관회의에 잇따라 참석한다.
지난 94년 출범한 ARF는 아태지역 유일의 안보협력체로 이번 회의에선 `해적및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을 채택할 예정이다.
윤 장관은 이날 ARF 회원국 비공식 만찬을 시작으로 17일 한.중.일 외무장관회의와 `ASEAN(동남아국가연합)+3' 외무장관회의, 18일 ARF 외무장관회의, 19일 `ASEAN+10' 외무장관회의와 한ㆍASEAN 외무장관회의에 잇따라 참석한다.
지난 94년 출범한 ARF는 아태지역 유일의 안보협력체로 이번 회의에선 `해적및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을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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