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밀레의 국내 수입판매원인 코미상사(대표 안규문)는 오는 10일 강남 역삼동 전시장을 재단장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념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코미상사는 유럽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허니컴케어' 드럼세탁기와 다양한 밀레 빌트인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 2년 무상보증, 제품 단종 후 20년 이상 부품보유, 고품질 서비스 등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 방안을 발표할 방침이다.

안규문 사장은 "벌집모양 재질을 사용한 허니컴케어 드럼세탁기는 섬유보호에 매우 탁월해 고급의류를 많이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델 다양화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지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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