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www.unisys.co.kr 대표 강세호)는 최근 델 컴퓨터와 델 서비스 프로바이더(DSP) 계약에 합의하고 6월1일부터 1년간 한국시장에 공급되는 델 컴퓨터의 모든 제품에 대한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DSP는 델 컴퓨터가 전 세계의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 업체에 자사가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대한 기술 지원 및 유지관리 업무를 아웃소싱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현재 한국시장을 포함한 아시아 대부분 지역에서 유니시스가 글로벌 파트너로서 DSP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국유니시스는 앞으로 1년간 총 70만달러 규모의 매출을 델 컴퓨터의 유지관리 아웃소싱 서비스를 통해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함종렬기자
DSP는 델 컴퓨터가 전 세계의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 업체에 자사가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대한 기술 지원 및 유지관리 업무를 아웃소싱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현재 한국시장을 포함한 아시아 대부분 지역에서 유니시스가 글로벌 파트너로서 DSP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국유니시스는 앞으로 1년간 총 70만달러 규모의 매출을 델 컴퓨터의 유지관리 아웃소싱 서비스를 통해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함종렬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