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솔류션사 i-flex solutions가 소프트웨어 제품 판매 시장 개척을 위한 회사 방침에 따라 중국 시장 진출 계획 중 일부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진출건을 최종 마무리지었다. i-flex는 제휴 방식으로 중국에 진출할 것이다. 조인트 벤처가 되었든 마켓팅 제휴를 맺든 제휴의 형태가 될 것이며 어떤 방식이 될지는 이후에 확실시 될 것이다."라고 i-flex CEO인 R Ravishankar는 말했다.

그는 중국 지사들은 맞춤형 소프트웨어와 같은 고객 주문 방식으로 판매 전략을 펼 것이다. "중국 진출안은 철저히 검토되어 앞으로 6개월 내에 최종 마무리 될 것이다." 라고 그는 밝혔다.

i-flex는 로컬 파트너 없이 중국 시장을 개척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익히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 시장을 위한 연합 전략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

"중국과 같은 시장에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국내 파트너와의 제휴가 필수적이다."라고 Ravishankar라고 말했다.

네덜란드와의 비자 문제로 큰 이슈가 되었던 i-flex는 네덜란드 정부가 아직도 i-flex 네덜란드 법인의 CEO Senthil Kumar 구금에 대한 공식 서문를 보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리는 아직도 Senthil을 구금했던 사건에 관하여 정부 공문서를 받지 못한 상태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Ravishankar는 이 사건에 대해 회사의 구체적인 사안에 관한 언급은 회피했지만,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은 거의 없었다고 덧붙였다. "사실상, 네덜란드에서 6개 은행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라고 그는 말했다.

미국 시장으로 부터의 매출이 35%를 차지하고 있는 i-flex는 지난 18개월 동안 미국과의 비즈니스에 큰 진척이 있어왔다고 밝혔다.

금융 서비스 분야의 수직적 계열화를 통한 다각화 사업 방침에 관한 질문에 "당사 제품 Reveleus는 여타 심도있는 전문 계열화에 진출하기 위한 충분한 잠재성을 갖고 있다. 이것이 비즈니스 독립사로서 구성되어져 올 수 있던 이유 중 하나이다."라고 Ravishankar 대표는 답변했다.


<자료제공:(주)비티엔> (www.gate4in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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