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콘텐츠관리(ECM) 전문업체인 한국파일네트는 오스펙스 및 이피션트 네트워크 지사장을 역임한 김덕찬씨(45)를 신임 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지사장 영입은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ECM 시장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파일네트 본사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 지사장은 스토리지 장비업체인 오스펙스와 네트워크 업체인 이피션트의 지사장을 거치면서 영업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쓰리콤ㆍ유니시스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김 지사장은 "전반적인 IT 경기 침체에서도 ECM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 기존 파트너는 물론 분야별 새로운 파트너를 지정하여 보다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훈기자
김 지사장 영입은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ECM 시장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파일네트 본사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 지사장은 스토리지 장비업체인 오스펙스와 네트워크 업체인 이피션트의 지사장을 거치면서 영업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쓰리콤ㆍ유니시스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김 지사장은 "전반적인 IT 경기 침체에서도 ECM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 기존 파트너는 물론 분야별 새로운 파트너를 지정하여 보다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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