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www.sw.or.kr 회장 김선배)가 소프트웨어(SW)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소협은 우선 정부가 SW산업을 `지식기반사업`으로 분류해 부가가치를 인정하는 사업으로 지정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SW산업의 국가계약제도는 현재의 최저가 낙찰제, 적격심사 낙찰제, 2단계 경쟁입찰 등 여러 계약제도를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로 통합하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해 업체간 과당경쟁과 저가수주, 부실시공으로 이어지는 폐해를 최대한 줄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낙찰 하한률 기준 제정과 기술 대 가격 비중을 최소 90대 10으로 하는 평가방법 도입도 제시했다.
한소협은 SW 기술에 대한 객관성 확보를 위해 현행 SW 평가기준의 보완과 함께 제안서 평가를 위한 `평가위원회'를 구성, 공정시비를 불식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의 마련하도록 정부에 제안할 방침이다. SW기술성의 평가방법인 개발에 따른 사업대가 기준은 사용자 요구에 적합한 기능점수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해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소협은 해외 마케팅, 선진 다국적기업 유치 환경 조성, 정부 프로젝트 모델의 해외수출 등에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에 이미 구축해 운영되고 있는 우수한 시스템을 성공사례로 활용해 해외수출의 기회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정부의 협조를 당부할 방침이다.
김 회장은 SW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으로 △세계 일류화 정보시스템 선정 및 육성 △IT아웃소싱 기반 조성 △전문 인력 양성(컨설턴트, 품질전문가) △미래 사업 아이템(유비쿼터스, 임베디드 SW, 위치기반서비스) 선정 등을 언급하고, SW산업이 산업 전반에 걸쳐 `신성장' 견인의 핵심엔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ㆍ업계ㆍ학계가 실질적인 발전방안 모색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남상훈기자
이를 위해 한소협은 우선 정부가 SW산업을 `지식기반사업`으로 분류해 부가가치를 인정하는 사업으로 지정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SW산업의 국가계약제도는 현재의 최저가 낙찰제, 적격심사 낙찰제, 2단계 경쟁입찰 등 여러 계약제도를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로 통합하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해 업체간 과당경쟁과 저가수주, 부실시공으로 이어지는 폐해를 최대한 줄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낙찰 하한률 기준 제정과 기술 대 가격 비중을 최소 90대 10으로 하는 평가방법 도입도 제시했다.
한소협은 SW 기술에 대한 객관성 확보를 위해 현행 SW 평가기준의 보완과 함께 제안서 평가를 위한 `평가위원회'를 구성, 공정시비를 불식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의 마련하도록 정부에 제안할 방침이다. SW기술성의 평가방법인 개발에 따른 사업대가 기준은 사용자 요구에 적합한 기능점수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해나갈 예정이다.
김 회장은 SW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으로 △세계 일류화 정보시스템 선정 및 육성 △IT아웃소싱 기반 조성 △전문 인력 양성(컨설턴트, 품질전문가) △미래 사업 아이템(유비쿼터스, 임베디드 SW, 위치기반서비스) 선정 등을 언급하고, SW산업이 산업 전반에 걸쳐 `신성장' 견인의 핵심엔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ㆍ업계ㆍ학계가 실질적인 발전방안 모색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남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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