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업체 시스코 시스템스는 데니스 파월(55)을 새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데니스 파월 신임 CFO는 이날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AAP)의 강도가 1~10으로 나눠진다면, 시스코는 앞으로 가장 깐깐한 수준인 10을 유지할 것"이라며 원칙적 회계를 다짐했다.
데니스 파월은 은퇴를 앞둔 래리 카터의 자리를 잇게 된다. 파월은 회계법인 쿠퍼스&라이브랜드 LLP에서 26년 동안 근무한 뒤 지난 1997년 시스코에 합류했다.
윤달련기자
데니스 파월 신임 CFO는 이날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AAP)의 강도가 1~10으로 나눠진다면, 시스코는 앞으로 가장 깐깐한 수준인 10을 유지할 것"이라며 원칙적 회계를 다짐했다.
데니스 파월은 은퇴를 앞둔 래리 카터의 자리를 잇게 된다. 파월은 회계법인 쿠퍼스&라이브랜드 LLP에서 26년 동안 근무한 뒤 지난 1997년 시스코에 합류했다.
윤달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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